튤립인터내셔널, 중국 입맛 사로잡을 다양한 음료 선보여

BEIJING, China (AVING Special Report on '2010 Gangnamgu Trade Mission for China') -- <Visual News> 튤립인터내셔널(www.tulipint.com)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강남구청에서 파견하는 '2010 중국 통상촉진단'에 참여한다.

(사진설명: 튤립인터내셔널이 수출하는 다양한 음료제품)

송지선

11. 10, 2010

튤립인터내셔널, 중국 입맛 사로잡을 다양한 음료 선보여

튤립인터내셔널은 1999년 설립 이후 10년 동안 알로에 음료 및 한국의 전통차(유자차, 생강차, 모과차, 알로에차, 대추차, 유자알로에차)를 영국과 미국, 캐나다, 홍콩, 대만 등에 수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화려해지고 컬러풀한 새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T'best 음료 시리즈를 소개하며, 더 넓고 다양한 구매층을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고급화된 소비자들과 마켓의 경향에 맞춰 해외 시장에 적합한 디자인을 도입했다고 덧붙였다.

올해 신규로 출시된 캔 알로에 음료는 기존 한가지 알로에 오리지널 맛에 5종류의 새로운 맛을 출시하며 해외뿐 아니라 국내 캔음료 시장 진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

T'best 음료 시리즈는 현재 10종의 알로에와1종의 코코넛 음료를 출시하며 소비자의 입맛과 각 나라 특성에 어울리는 맛을 공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올해 새롭게 출시된 커피 제품들을 소개하며, FD 커피 파우치 Original과 Mocha Gold, 두가지 타입으로 런칭하여 인스턴트 커피시장에 진입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현재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작업 중이며, 내년에는 더욱더 확대된 마케팅으로 중국, 러시아등 잠재적인 시장을 집중 공략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한편, 튤립인터내셔널은 식품 수출입 전문기업으로 이번 통상촉진단 참여를 통해 중국시장에 본격적으로 노크할 예정이다.